“동성애자?!“ 우주소녀 미기, 악질 루머 확산...진실은?

기사입력 2018-06-01 17:23:57 | 최종수정 2018-06-01 17: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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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소녀 멤버 미기(美岐)가 동성애자라는 루머에 휩싸였다. ⓒ 미기 웨이보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우주소녀 멤버 미기(美岐)가 동성애자라는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 우주소녀 미기가 동성애자라는 글이 리트윗이 1만 번 넘게 되는 등 루머는 빠른 속도로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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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소녀 미기의 소속사 러화(乐华)엔터테인먼트는 31일 “최근 온라인상에 떠도는 우주소녀 미기의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며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성적 희롱 등을 일삼고 있는 온라인 및 SNS 내 악성 게시물이 미기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밝혔다. ⓒ 러화(乐华)엔터테인먼트 웨이보
이에 우주소녀 미기의 소속사 러화(乐华)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성명을 발표하며 "최근 온라인상에 떠도는 우주소녀 미기의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성적 희롱 등을 일삼고 있는 온라인 및 SNS 내 악성 게시물이 미기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선처 없는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이라면서 "변호사를 선임해 공식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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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우주소녀 미기는 선의와 함께 중국판 프로듀스101인 창조(创造)101에 연습생 자격으로 출격해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웨이보
한편, 우주소녀 미기는 선의와 함께 중국판 '프로듀스101'인 창조(创造)101에 연습생 자격으로 출격해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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