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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또?“ 왕대륙, 강한나 말고 女매니저와 스캔들 솔솔...중국 네티즌 “지긋지긋하다“

기사입력 2018-05-30 16:27:51 | 최종수정 2018-05-30 16: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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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왕대륙와 여성 매니저가 중국 웨이보 핫이슈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강한나가 10위로 그 뒤를 이었다. ⓒ 웨이보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최근 한국 배우 강한나와 세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대만 청춘스타 왕대륙이 또 다시 스캔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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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대륙은 젊은 여성 매니저와 어깨동무를 한 채로 걸었고 달달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봤다. ⓒ 웨이보
30일 왕대륙와 여성 매니저가 중국 웨이보 핫이슈 순위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왕대륙은 젊은 여성 매니저와 어깨동무를 한 채로 걸었고 달달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등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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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여성은 왕대륙의 집으로 들어가 6시간 후 밤 11시에 집에서 나왔다. ⓒ 봉황망(凤凰网)
이날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여성이 왕대륙의 집으로 들어가 6시간 후 밤 11시에 집에서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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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왕대륙은 강한나와 대만 수산시장과 이탈리아 바티칸에서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 봉황망(凤凰网)
지난달 왕대륙은 강한나와 대만 수산시장과 이탈리아 바티칸에서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지인과 함께 갔다"고 전면 부인했지만 중국에서는 두사람의 동거설이 이어지는 등 공공연하게 두사람의 열애를 인정하고 있는 분위기다.

이 사실이 공개되자 많은 중국 네티즌들은 "강한나는?", "바람둥이 아니야?", "옴므파탈인가?", "이건 공식입장해야 해", "스캔들 이제 그만", "지긋지긋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왕대륙은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스타덤에 올라 한국에서 이름을 알렸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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