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역의 강태공은 나야나!“ 중국 톱스타 오기륭-류시시 부부 뉴질랜드서 인증샷 `눈길`

기사입력 2018-05-30 14:35:11 | 최종수정 2018-05-30 14: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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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권 배우 오기륭(吴奇隆)과 류시시(刘诗诗)의 목격담이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 웨이보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화권 배우 오기륭(吴奇隆)과 류시시(刘诗诗)의 목격담이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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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사람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주위를 의식하지 않은 채 뉴질랜드에서 작은 배를 빌려 바다낚시를 즐겼다. ⓒ 웨이보
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기륭과 류시시를 뉴질랜드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주위를 의식하지 않은 채 뉴질랜드에서 작은 배를 빌려 바다낚시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파우아라고 불리는 초특급 사이즈의 흑전복과 거대 생선을 들고 흡족한 듯 해맑은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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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사람은 파우아라고 불리는 초특급 사이즈의 흑전복과 거대 생선을 들고 흡족한 듯 해맑은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 웨이보
두 사람은 결혼 생활 내내 이혼설이 시달려 왔다. 지난해 불거졌던 불화설을 일축하듯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등 최근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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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보보경심(步步惊心)'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오기륭과 류시시는 17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애를 시작했다. ⓒ 보보경심 포스터
드라마 '보보경심(步步惊心)'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오기륭과 류시시는 17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애를 시작했다. 2013년 11월 공개 열애를 한 오기륭과 류시시는 지난 2015년 1월 혼인신고를 올리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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