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업체 궈메이, 가성비 좋은 저가폰 ‘Fenmmy Note’ 공개

기사입력 2018-05-30 14:24:07 | 최종수정 2018-05-30 14: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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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궈메이(国美)가 베이징에서 저가폰 ‘Fenmmy Note’을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지난 28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궈메이(国美)가 베이징에서 저가폰 ‘Fenmmy Note’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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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궈메이(国美)가 베이징에서 저가폰 ‘Fenmmy Note’을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궈메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기업은 아니지만 예상 외로 좋은 스펙을 자랑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Fenmmy Note는 18:9 비율의 5.99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전체화면 비율은 83%에 이른다. 미디어텍의 헬리오(Helio) P23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램(RAM) 4GB과 저장공간 64GB을 장착했다. 전면과 후면에 각각 500만 화소의 카메라, 1300만+500만 화소의 듀얼카메라를 탑재했다. 배터리는 3500mAh 용량을 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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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궈메이(国美)가 베이징에서 저가폰 ‘Fenmmy Note’을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Fenmmy Note의 최대 강점은 바로 ‘음성 잠금 해제’ 기능이다. 잠금 해제할 경우 2단계를 거쳐야 한다. 먼저 사용자가 사전에 정한 숫자를 말한 뒤 기기가 제시하는 숫자도 말해야 한다. 총 8개 숫자를 말해야 잠금 해제가 되기 때문에 보안 수준이 높은 편이다.
이 밖에도 얼굴인식, 지문인식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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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궈메이(国美)가 베이징에서 저가폰 ‘Fenmmy Note’을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Fenmmy Note는 램과 저장공간이 각각 2GB+16GB, 3GB+32GB, 4GB+64GB인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499위안(약 8만원), 699위안(약 12만원), 899위안(약 15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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