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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다락방서 나온 중국 청나라 화병, 소더비 경매 나와

기사입력 2018-05-24 14:32:14 | 최종수정 2018-05-24 14: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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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나라 건륭제(乾隆帝)시기에 만들어진 도자기 화병이 내달 프랑스 파리의 소더비 경매에 나온다. ⓒ 중신망(中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청나라 건륭제(乾隆帝)시기에 만들어진 도자기 화병이 내달 프랑스 파리의 소더비 경매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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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매회사인 소더비는 해당 도자기 화병은 중국 청나라 건륭시기의 작품이라며 오는 6월 경매에 출품된다고 밝혔다. ⓒ 중신망(中新网)
22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프랑스의 한 가정 다락방에 있던 구두 상자 속에서 도자기 화병이 발견됐다. 경매회사인 소더비는 해당 도자기 화병은 중국 청나라 건륭제 시기의 작품이라며 오는 6월 경매에 출품된다고 밝혔다. 화병을 감정한 결과 60만 달러(약 6억4800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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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자기 화병을 감정한 결과 60만 달러(약 6억4800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중신망(中新网)
소더비는 "중국 청나라 때 백자에 그림을 그리는 분채 기법을 흔히 이용했다"며 "현존하는 도자기 작품 가운데 건륭제 시기에 제작된 분채 화병은 극히 드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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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더비는 “중국 청나라 때 백자에 그림을 그리는 분채 기법을 흔히 이용했다“며 “건륭제 시기에 제작된 분채 화병은 극히 드물다“고 밝혔다. ⓒ 중신망(中新网)
화병 주인은 "해당 화병은 조부모가 친척에게 물려받은 유품 중 하나"라며 "이 화병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지난 수십 년 동안 다락방에 보관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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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병 주인은 3달 전 소더비에 경매품을 보여주면서 “이 화병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지난 수십년동안 다락방에 보관해왔다“고 말했다. ⓒ 중신망(中新网)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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