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하다가 혀 잘릴뻔“ 중국 고백데이에 일어난 해프닝

기사입력 2018-05-23 19:01:38 | 최종수정 2018-05-22 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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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고백데이에 키스하다가 혀가 잘릴 뻔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많은 중국 네티즌들을 경악하게 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에서 고백데이에 키스하다가 혀가 잘릴 뻔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많은 중국 네티즌들을 경악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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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고백 데이에 안후이성 첸산에서 한 커플이 키스하다가 여성이 남성의 혀를 물었다. ⓒ 봉황망(凤凰网)
22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고백 데이에 안후이성(安徽省,안휘성) 첸산(潜山)에서 한 커플이 키스하다가 여성이 남성의 혀를 물었다. 시간이 지나도 여성이 혀를 놓지 않았고 남성이 고통을 호소하며 비명을 지르자 주변에 있던 경찰이 나서서 떼어놓으려고 했다. 여성이 계속 놓지 않자 경찰은 최루성 스프레이를 뿌려 남성과 여성을 겨우 떼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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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나도 여성이 혀를 놓지 않았고 남성이 고통을 호소하며 비명을 지르자 주변에 있던 경찰이 나서서 떼어놓으려고 했다. 여성이 계속 놓지 않자 경찰은 최루성 스프레이를 뿌려 남성과 여성을 겨우 떼어놓았다.ⓒ 봉황망(凤凰网)
경찰에 따르면 26세 여성 저우(周)모씨와 23세 남성 류(刘)모씨는 연인관계로 현재 남성과 여성은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치료 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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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나도 여성이 혀를 놓지 않았고 남성이 고통을 호소하며 비명을 지르자 주변에 있던 경찰이 나서서 떼어놓으려고 했다. 여성이 계속 놓지 않자 경찰은 최루성 스프레이를 뿌려 남성과 여성을 겨우 떼어놓았다.ⓒ 봉황망(凤凰网)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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