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에 천둥·번개 동반 폭우... 시간당 40㎜ ‘비’ 쏟아

기사입력 2018-05-18 15:11:27 | 최종수정 2018-05-18 15: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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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우한(武汉)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시내 곳곳이 침수하는 사태가 빚어졌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우한(武汉)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시내 곳곳이 침수하는 사태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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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오전 9시 중국 우한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동반한 시간당 4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렸다. 갑자기 쏟아진 장대비로 전 시내의 도로가 물에 잠겨버렸다. ⓒ 봉황망(凤凰网)
18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중국 우한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동반한 시간당 4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렸다. 갑자기 쏟아진 장대비로 전 시내의 도로가 물에 잠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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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우한(武汉)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시내 곳곳이 침수하는 사태가 빚어졌다. ⓒ 봉황망(凤凰网)
오후 2시(현지시간) 기준 강수량은 진인후(金银湖), 화중(华中) 사범대학 등에는 40mm가 넘었다. 특히 신거우역(新沟站) 일대는 시간당 78.9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렸다.

우한시 기상대는 오후까지 벼락을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피해 없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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