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던 여성 엉덩이 만진 남성, 일행 간 집단 싸움으로 번져

기사입력 2018-05-17 19:43:44 | 최종수정 2018-05-17 19: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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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朱)모씨가 한 여성을 성추행하고 있다. ⓒ 왕이신문(网易新闻)
[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 17일 왕이신문(网易新闻)은 지난 14일 새벽 1시 30분경 중국 충칭시 장베이구(江北区)의 한 KTV 앞에서 집단 싸움이 벌어졌고 보도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쓰촨성 다주현(大竹县)에 사는 31세 주(朱)모씨가 길을 지나가던 여성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성추행 했다. 이를 본 여성의 일행과 주씨 일행이 싸움을 벌여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싸움을 벌인 사람들을 파출소로 연행해 조사를 진행했다. 사건을 일으킨 주씨는 행정 구류 15일의 처벌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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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朱)모씨가 한 여성을 성추행하고 있다. ⓒ 왕이신문(网易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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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일행이 주씨에게 항의하고 있다. ⓒ 왕이신문(网易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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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씨 일행과 성추행을 당한 여성 일행이 싸움을 벌이는 모습. ⓒ 왕이신문(网易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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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씨 일행과 성추행을 당한 여성 일행이 싸움을 벌이는 모습. ⓒ 왕이신문(网易新闻)
csyc1@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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