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안면마비 이유? “항상 웃어서. 윙크하면 풀려”

기사입력 2018-05-17 15:45:06 | 최종수정 2018-05-17 15: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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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우가 안면마비를 고백했다. ⓒ MBC 라디오스타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안면마비 증상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심 봤다! 한심 두심 세심 사심’ 특집으로 배우 고두심, 이계인과 가수 브라이언, 차은우가 출연했다.

이날 차은우는 팬 사인회에서 안면마비 증상이 온 적 있다고 말해 현장에 있는 모든 이들을 놀라게 했다.

차은우는 "팬 사인회 할 때 항상 웃고 있어야 한다. 그러다보니 얼굴에 경련이 오는 걸 느꼈다. 근육이 떨리니까 웃는 게 어색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를 듣던 MC 김구라가 "개구기를 껴보는 것 어떻겠느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은우는 "윙크를 하면 경련이 풀린다”며 자신만의 방법을 소개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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