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하연수와 자매 같은 쌍둥이 미모

기사입력 2018-05-17 15:36:11 | 최종수정 2018-05-17 15: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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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리와 하연수가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 하연수 SNS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 레드벨벳 예리와 하연수가 자매 같은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달 18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함께 원피스를 차려입고 비슷한 모양의 로퍼를 신고 다정하게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묘하게 닮은 두 사람은 평소에 서로 닮은꼴로도 유명해 마치 자매 같은 케미를 자랑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닮았다”, "너무 예쁘다”, "꼬부기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연수는 김준면과 함께 ‘리치맨’에 출연 중이다. 예리는 패션 화보를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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