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결혼식 확정...7월 7일, 17살 차이 연상연하 부부 탄생

기사입력 2018-05-17 15:30:47 | 최종수정 2018-05-17 15: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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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와 류필립이 결혼식을 올린다. ⓒ 미나 SNS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 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7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

17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이 오는 7월 7일 강남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애초에 7월 14일로 정했지만, 일주일 당겨 7월 7일 결혼식 날짜를 확정 지었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 3년 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무려 17세 차이의 연상 연하 커플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두 사람은 최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합류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이미 법적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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