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비자선택 2018 한중 대표브랜드 award&forum 참가신청하기 더이상 이창을 열지않습니다.

‘어바웃타임’ 이상윤, 일정표 올린 스태프 글 직접 언급 “우리팀 아닌 듯”

기사입력 2018-05-17 15:29:55 | 최종수정 2018-05-17 15:32:48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tvN 드라마 "어바웃타임" 이상윤 ⓒ MK 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 이상윤이 드라마 촬영 일정표를 올린 스태프를 언급했다.

17일 tvN 새 월화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이하 ’어바웃 타임‘)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형식 감독, 이상윤, 이성경, 임세미, 한승연, 김로운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가 열리기 전 ‘어바웃 타임’ 스태프로 추정되는 한 누리꾼이 온라인사이트에 이서원의 촬영 분을 재촬영한다는 것에 대해 고충을 토로했다.

누리꾼의 해당 글은 앞서 이서원이 성추행 및 흉기 협박 혐의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 진 후 SNS상에 퍼졌다.

제작발표회가 끝날 무렵 이상윤은 "스태프분의 글을 봤다. 그 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우리 스태프가 올린 게 아니라는 확신을 가졌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누굴까 했는데 어떤 분도 생각이 안 들었다”면서 "저희 팀이 신뢰를 갖고 작
업하고 있는데 그 에너지가 작품에 담길 거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바웃 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최미카엘라(이성경 분)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이상윤 분)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다.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focu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어바웃타임  #이서원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