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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오포, 블록체인연구소 설립…공유자전거 관리효율 높인다

기사입력 2018-05-17 14:26:13 | 최종수정 2018-05-17 16: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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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의 공유자전거기업인 중국의 오포(ofo)가 블록체인 연구소를 세웠다고 17일 선언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권선아 기자] 세계 최대의 공유자전거기업인 중국의 오포(ofo)가 블록체인 연구소를 세웠다고 17일 선언했다. 오포는 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해 기업∙정부∙이용자 간 연결을 돕고 공유자전거의 수급 관리를 위한 연구를 이곳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부터 오포는 GSELab과 손잡고 암호화폐인 글로벌셰어링이코노미(Global Sharing Economy, GSE) 토큰을 이용자들에게 지급하는 사업을 싱가포르에서 진행 중이다. 오포의 공유자전거를 이용하면 오포 싱가포르 애플리케이션(APP)에서 GSE가 발행하는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토큰은 오포의 이용권과 교환이 가능하며, 다른 암호화폐와의 교환은 불가능하지만 현재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un.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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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  #블록체인  #공유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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