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업체 추이쯔, 스냅드래곤 845 탑재한 ‘견과 R1’ 공개

기사입력 2018-05-17 11:57:00 | 최종수정 2018-05-17 11: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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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추이쯔(锤子)가 지난 15일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차세대 제품 ‘견과(坚果)R1’를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추이쯔(锤子)가 지난 15일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차세대 제품 ‘견과(坚果)R1’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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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추이쯔(锤子)가 지난 15일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차세대 제품 ‘견과(坚果)R1’를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알려진 바에 따르면 견과R1은 6.17인치 In-cell 터치형 디스플레이, 해상도 2242ⅹ1080를 적용했다. 후면은 유리 재질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지문인식센서 부분에 ‘추이쯔’ 로고를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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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추이쯔(锤子)가 지난 15일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차세대 제품 ‘견과(坚果)R1’를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 3600mAh 배터리를 내장했고 후면 듀얼 카메라는 1200만 화소와 2000만 화소로 소니 IMX363 센서를 탑재했다.

견과R1은 램(RAM)과 저장용량이 각각 6GB/64GB, 6GB/128GB, 8GB/128GB, 8GB/1TB의 4가지 버전으로 나뉘며 출고가는 각각 3499위안(약 59만원), 3999위안(약 68만원), 4499위안(약 76만원), 8848위안(약 150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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