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닮고 싶어 8년간 성형 수술한 중국 여성, 칸 영화제 입성

기사입력 2018-05-17 11:20:05 | 최종수정 2018-05-17 11: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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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范冰冰)을 닮고 싶어 8년간 100만위안(약 1억6986만 원)을 들여 성형수술을 해 화제였던 허청시(何承熹)가 칸 영화제에 입성했다. ⓒ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판빙빙(范冰冰)을 닮고 싶어 8년간 100만위안(약 1억6986만 원)을 들여 성형수술을 해 화제였던 허청시(何承熹)가 칸 영화제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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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 칸 영화제에서 허청시를 봤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공개된 사진 속 허청시는 강렬한 레드 수트에 화이트 컬러 드롭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했다. ⓒ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15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 칸 영화제에서 허청시를 봤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공개된 사진 속 허청시는 강렬한 레드 수트에 화이트 컬러 드롭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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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좌), 허청시(우)의 공항패션 ⓒ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2일 허청시는 칸으로 향했다. 이날 많은 네티즌들이 판빙빙과 허청시의 공항패션 사진을 비교할 정도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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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 칸 영화제에서 허청시를 봤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공개된 사진 속 허청시는 강렬한 레드 수트에 화이트 컬러 드롭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했다. ⓒ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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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范冰冰)(좌), 허청시(何承熹)(우) ⓒ 봉황망(凤凰网)
일각에서는 중국에서 판빙빙 닮은꼴로 유명한 허청시가 이제 세계로 진출하려고 칸 영화제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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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청시(何承熹)가 칸 영화제에 입성했다. ⓒ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허청시의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중국 네티즌들은 "저렇게 하고 싶을까", "칸 영화제의 위상이 의심된다", "중국을 부끄럽게 만들지 마라", "당장 돌아와라"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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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 닮은꼴" 허청시(何承熹)와 "리천(李晨) 닮은꼴" 위샤오취안(余小泉) ⓒ 봉황망(凤凰网)
앞서 허청시는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판빙빙과 닮은 외모로 화제였다. 판빙빙의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등 스타일링까지 따라해 더욱 눈길을 끌었던 인물이다. 2년전 허청시는 ‘판빙빙의 남자친구 리천(李晨) 닮은꼴’로 성형한 남자친구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아이를 출산했지만 결혼 2년만에 이혼을 했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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