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국내 리조트 최초 ‘G2E 아시아 2018’ 참가

기사입력 2018-05-16 15:48:16 | 최종수정 2018-05-16 15: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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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라다이스시티
[봉황망코리아 김봉수 기자]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는 16일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게이밍 전시회 ‘G2E 아시아 2018’에 국내 리조트·카지노 업계 최초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G2E 아시아(Global Gaming Expo Asia, G2E Asia)’는 매년 마카오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이밍 전시회다. 아시아 카지노 선두업체·전문가가 참석해 게임 시장의 최신 제품과 서비스 전시, 전문 컨퍼런스 등을 선보인다.

올해는 15일부터 17일까지 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에서 열리며, 80개국 160개 업체가 참가해 약 1만 5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파라다이스 카지노’를 중심으로, ‘파라다이스 호텔&리조트’, ‘컨벤션’을 홍보하고, 이벤트를 통해 해외 방문객 유치에 주력할 계획이다.

‘파라다이스 카지노’는 한국 최대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로 총 449대의 최신 게임 시설, 차별화된 쇼·이벤트가 열리는 엔터테인먼트 바 등을 보유하고 있다. VIP를 위해 별도의 게임 공간 ‘스카이 카지노’와 VIP 전용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등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파라다이스그룹이 50여년간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시설과 서비스를 구축함으로써 해외 유수의 복합리조트, 카지노 오퍼레이터들과 비견할 만큼 경쟁력을 갖췄다고 평가 받고 있다.

부스 방문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카지노 게임을 활용한 룰렛, 마트 금고 이벤트를 진행하고, SNS 이벤트도 열린다. 그 밖에도 무료 숙박권, 카지노 전용 쿠폰을 증정한다.

계정현 IR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은 "해외 바이어와 고객을 대상으로 파라다이스시티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인지도를 제고하고, 외래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bs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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