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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의 ‘에메랄드 보석’, 중국 황타이국가삼림공원

기사입력 2018-05-15 11:37:33 | 최종수정 2018-05-15 11: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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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이 5월 들어 온통 연두빛으로 물들인 장쑤(江苏)성 둥타이(东台) 황하이(黄海)국가삼림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지난 13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이 5월 들어 온통 연두빛으로 물들인 장쑤(江苏)성 둥타이(东台) 황하이(黄海)국가삼림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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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이 5월 들어 온통 연두빛으로 물들인 장쑤(江苏)성 둥타이(东台) 황하이(黄海)국가삼림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 봉황망(凤凰网)
황하이국가삼림공원은 총면적이 4533만㎡로 중국 최대 규모의 삼림공원이다. 유네스코(UNESCO)가 지정한 태평양의 ‘에메랄드 보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5월을 맞아 청아한 연두빛을 머금은 황하이 국가삼림공원의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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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이 5월 들어 온통 연두빛으로 물들인 장쑤(江苏)성 둥타이(东台) 황하이(黄海)국가삼림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 봉황망(凤凰网)
깨끗한 자연환경 덕분에 많은 야생생물들에게 좋은 서식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에는 야생식물 628종, 조류 342종, 동물 30종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를 거쳐 호주로 이동하는 조류들의 중요한 서식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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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이 5월 들어 온통 연두빛으로 물들인 장쑤(江苏)성 둥타이(东台) 황하이(黄海)국가삼림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 봉황망(凤凰网)
전 세계 관광객들도 이곳을 즐겨 찾는다. 매년 약 100만명의 관광객이 몰려들 만큼 ‘숲속의 피서지’로 소문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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