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비자선택 2018 한중 대표브랜드 award&forum 참가신청하기 더이상 이창을 열지않습니다.

5월 ‘무더위’… 중국 푸젠 등 지역 37도까지 올라가

기사입력 2018-05-14 16:55:35 | 최종수정 2018-05-16 16:05:32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 = 지난 13일부터 빠르게 올라간 온도의 영향으로 최고 온도 30도 이상인 도시가 늘어났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이미래 기자]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빠르게 올라간 온도의 영향으로 최고 온도 30도 이상인 도시가 늘어났다.

그 중 잉촨(银行)과 정저우(郑州)의 최고 온도는 각각 32.9도와 34.4도로 올해 최고를 기록했다.

매체는 "더위가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만큼 푸젠(福建), 하이난(海南) 등 남쪽 지역의 무더위는 오래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중국 중앙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6일 푸젠의 최고온도는 38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되면 기상청이 생긴 이래로 가장 더운 5월 신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이와 반대로 북쪽 지역의 무더위는 점차 사그라질 것으로 보인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 = 지난 13일부터 빠르게 올라간 온도의 영향으로 최고 온도 30도 이상인 도시가 늘어났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은 "상층 기압골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서남의 온난하고 습한 기류가 주는 영향까지 합쳐지면 다시 10도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동쪽의 산둥(山东)부터 서쪽의 신장(新疆)까지, 남쪽의 푸젠부터 북쪽의 허베이(河北)까지 중국 전역으로 퍼진 무더위에 중국 네티즌은 "말도 안 된다” "다시 갑자기 추워질 수도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울의 오늘(14일) 최고 기온은 25도다.

alffodlekd@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푸젠  #더위  #날씨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