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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날개단’ 공유경제…이번엔 ‘공유헬리콥터’ 등장

기사입력 2018-05-14 14:52:49 | 최종수정 2018-05-14 14: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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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시안(西安)에 공유헬리콥터가 등장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권선아 기자] 공유자전거, 공유자동차 등 중국을 휩쓴 공유경제의 열기가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최근 시안(西安)에 공유헬리콥터까지 등장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산시(陕西)성 시안에서 열린 제 3차 실크로드국제박람회에 붉은 색의 공유헬리콥터가 등장했다. 헬리콥터는 미국의 민간 항공기 제조사 로빈슨 헬리콥터사의 R55 모델로 길이가 12미터, 높이 3.2미터, 넓이 2.3미터의 경량급 기기다. 최대 600km 연속 운항(4시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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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시안(西安)에 공유헬리콥터가 등장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 봉황망(凤凰网)
이용료는 1시간 당 1만5000위안(약 253만원)이며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비스가 상용화하면 인터넷으로도 예약이 가능할 전망이다.

공유헬리콥터 창립자인 우웨이(吴为)는 "시안과 인근 지역에 이미 50여곳의 이착륙장을 확보한 상태”라며 "민용기와 상용기 면허 취득 연습, 긴급구조, 건설현장 등 다양한 환경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un.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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