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난징 자욱한 해무...구름에 싸인 듯 장관 연출

기사입력 2018-05-14 10:51:39 | 최종수정 2018-05-14 10:55:22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중국 난징(南京) 곳곳이 짙은 해무로 신비스러운 장관을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 난징(南京) 곳곳이 짙은 해무로 신비스러운 장관을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본문 첨부 이미지
▲ 13일 난징이 올해 가장 높은 낮 최고 기온을 기록하면서 난징 일대를 삼키며 도시가 구름에 쌓인 듯한 장관을 이뤘다. 이번 해무는 난징 양쯔강(长江·장강)의 차가운 강물과 따뜻한 공기가 만나면서 생긴 것으로 분석된다. ⓒ 봉황망(凤凰网)
13일 난징이 올해 가장 높은 낮 최고 기온을 기록하면서 난징 일대를 삼키며 도시가 구름에 쌓인 듯한 장관을 이뤘다. 이번 해무는 난징 양쯔강(长江·장강)의 차가운 강물과 따뜻한 공기가 만나면서 생긴 것으로 분석된다.

본문 첨부 이미지
▲ 13일 난징이 올해 가장 높은 낮 최고 기온을 기록하면서 난징 일대를 삼키며 도시가 구름에 쌓인 듯한 장관을 이뤘다. 이번 해무는 난징 양쯔강(长江·장강)의 차가운 강물과 따뜻한 공기가 만나면서 생긴 것으로 분석된다. ⓒ 봉황망(凤凰网)
도시 전체가 구름에 싸인 듯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한 해무로 시민들은 "불이 난 줄 알았다", "신기하다", "앞이 안보여 불편하다", "이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본문 첨부 이미지
▲ 도시 전체가 구름에 싸인 듯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한 해무로 시민들은 “불이 난 줄 알았다“, “신기하다“, “앞이 안보여 불편하다“, “이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봉황망(凤凰网)

rz@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난징  #장관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