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닮았지?”…중국서 세계 최초 오렌지색 쌍둥이 원숭이 태어나

기사입력 2018-05-14 09:55:09 | 최종수정 2018-05-14 10: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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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최근 오렌지색 쌍둥이 원숭이가 태어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에서 최근 오렌지색 쌍둥이 원숭이가 태어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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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저우 창룽야생동물원(长隆野生动物园)이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원숭이 가운데 하나인 프랑수아랑구르 원숭이 '샤오샤오(笑笑)'가 최근 낳은 오렌지색 쌍둥이 원숭이를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14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광저우 창룽야생동물원(长隆野生动物园)이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원숭이 가운데 하나인 프랑수아랑구르 원숭이 '샤오샤오(笑笑)'가 최근 낳은 오렌지색 쌍둥이 원숭이를 공개했다. 중국 국가 1급 보호동물로 지정된 프랑수아랑구아 원숭이가 쌍둥이를 낳은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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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수아랑구르 원숭이는 태어날 때 털 색깔이 밝은 오렌지색이었다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어두워진다. ⓒ 봉황망(凤凰网)
프랑수아랑구르 원숭이는 태어날 때 털 색깔이 밝은 오렌지색이었다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어두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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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수아랑구르 원숭이는 태어날 때 털 색깔이 밝은 오렌지색이었다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어두워진다. ⓒ 봉황망(凤凰网)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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