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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한 아이 엄마” 선처 호소...조카부부에게는 낙태 강요?

기사입력 2018-05-11 17:52:09 | 최종수정 2018-05-11 17: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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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시호가 선처를 호소했다. ⓒ MBN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장시호가 눈물을 보이며 선처를 호소했다.

11일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공판이 열렸다.

앞서 장시호는 1심에서 삼성그룹을 압박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후원금을 내게 한 혐의 등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장시호는 이날 최후변론 기회를 얻었다. 그는 "죄가 너무 커서 감히 용서해달라는 것이 양심 없는 일이란 것을 잘 알지만, 저는 죄인이기 전에 한 아이의 엄마”라며 선처를 요구했다.

국정농단 사태가 불거진 지난 2016년 정유라의 전 남편 신주평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당시 "고교 3학년이었던 2013년 9월 정유라와 처음 만나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순실 씨가 그의 언니 최순득 씨, 조카 장시호까지 동원해 헤어지라고 강요했다”면서 "특히 장시호 씨는 아이를 지우라고까지 해, 손을 벌리지 않고 아이를 키우겠다는 각서까지 썼다”고 주장했다.

당시 신주평은 2014년 12월부터 2016년 4월까지 독일에서 정유라와 함께 살았다고 고백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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