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다문화의 새로운 초석이 되길...” 한국다문화포럼 창단식 10일 여의도 CCMM에서 열려

200여명의 귀빈 및 종단 대표, 정치인 참여... 후원 행사 성료

기사입력 2018-05-11 17:33:11 | 최종수정 2018-05-11 17: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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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다문화포럼 관계자

[봉황망코리아 원진현 기자] 더불어 사는 세상이 아름답고 누구나 존경 받는 존엄의 소중함을 느끼며 살아가야 한다. 이것이 인간다운 세상의 시작이다"

(사)한국경제사회연구소(이사장 장영선) 주최로 1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에서 ‘한국다문화포럼 창단식 및 후원의 밤’이 개최 됐다.

귀빈 및 초청 인사 200여명이 모인 이번 창단식은 다문화 공동체를 준비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한국다문화포럼이 출범하게 되었다.

이번 창단식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엄기호 대표회장의 인사말과 유종근 평택대학 총장의 선포식으로 시작됐다.

한국다문화포럼 강다영 대표회장과 주요 종단과 교단의 대표 및 다문화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자리해 다문화의 새로운 페러다임 제시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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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다문화포럼 선포식을 하고 있는 평택대학교 유종근 총장

이번 포럼은 다문인과 비다문화의 관계성을 회복하고 동시에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초석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시작됐다.

이어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축하영상 메시지로 행사장의 분위기는 더해졌다.

이어 신숙자 한국다문화가족⦁건강가정지원센터협회장의 포럼 비전 제시와 희망다큐 ‘당신의 두손으로’ 영상이 방영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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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다문화포럼에 참석한 다문화 가정과 주최 관계자 및 귀빈

특히 이번 한국다문화포럼은 다문화 tvM이 주관해 한국 다문화의 미디어 역할을 위한 새로운 비전도 제시했다.

(사)한국경제사회연구소 장영선 이사장은 "200만 다문화 가정이 바른 시선으로 이 땅에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나은 환경과 더불어 사는 사회가 필요하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다문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헌신하고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한국다문화포럼 강다영 대표회장은 "한국다문화포럼을 통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우리에게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해야 할 것이며” 나아가 "공공정책 제안, 문화예술체육사업 그리고 방송후원사업을 기반으로 해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반응하며 그리고 이러한 사업들을 기반으로 보다 건강하고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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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다문화퍼럼 주최사 (사)한국경제사회연구소 장영선 이사장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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