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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로 음식배달주문 가능해” 중국 알리바바 AI스피커 ‘팡탕’ 출시

기사입력 2018-05-11 16:33:36 | 최종수정 2018-05-11 16: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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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중국 항저우(杭州) 친청리(亲橙里)쇼핑몰에서 알리바바의 인공지능(AI)랩이 개발한 AI 스피커 ‘팡탕(方糖)’이 출시됐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지난 9일 중국 항저우(杭州) 친청리(亲橙里)쇼핑몰에서 알리바바의 인공지능(AI)랩이 개발한 AI 스피커 ‘팡탕(方糖)’이 출시됐다.

팡탕은 최신 DTS 음향기술을 탑재했으며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 무선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스마트폰의 데이터 충전이나 배달음식 주문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고음질 사운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타사의 원형 디자인이 아닌 직사각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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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중국 항저우(杭州) 친청리(亲橙里)쇼핑몰에서 알리바바의 인공지능(AI)랩이 개발한 AI 스피커 ‘팡탕(方糖)’이 출시됐다. ⓒ 봉황망(凤凰网)
팡탕의 정가는 199위안(약 3만원)이며 타오바오의 슈퍼(超级)회원이나 티몰의 정령(精灵)회원의 경우 반값인 89위안(약 1만 5천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팡탕은 출시 6시간 만에 약 7만대가 팔리면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지금 구매하면 마윈 알리바바 회장의 친필 사인이 담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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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피커  #팡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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