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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가장 ‘인기 없는’ 세계문화유산은?

기사입력 2018-05-11 16:14:33 | 최종수정 2018-05-11 16: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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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네이멍구(内蒙古) 원상도(元上都) 유적지가 역사적으로 깊은 의미를 지님에도 불구하고 정작 관광객들에게는 외면 당하고 있어 골치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중국의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네이멍구(内蒙古) 원상도(元上都) 유적지가 역사적으로 깊은 의미를 지님에도 불구하고 정작 관광객들에게는 외면 당하고 있어 골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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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네이멍구(内蒙古) 원상도(元上都) 유적지가 역사적으로 깊은 의미를 지님에도 불구하고 정작 관광객들에게는 외면 당하고 있어 골치다. ⓒ 봉황망(凤凰网)
역사상 세계에서 영토가 가장 광활했던 몽골제국의 수도였던 원상도는 지난 2012년 6월 유네스코로부터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13세기 중반 징기스칸의 손자인 후빌라이는 송나라를 토벌하고 이곳에 원(元)을 건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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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네이멍구(内蒙古) 원상도(元上都) 유적지가 역사적으로 깊은 의미를 지님에도 불구하고 정작 관광객들에게는 외면 당하고 있어 골치다. ⓒ 봉황망(凤凰网)
하지만 원상도를 찾는 관광객은 매우 드물다. 이곳의 연간 관광객 수는 베이징 고궁(故宫)의 하루 평균 관광객 수에도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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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네이멍구(内蒙古) 원상도(元上都) 유적지가 역사적으로 깊은 의미를 지님에도 불구하고 정작 관광객들에게는 외면 당하고 있어 골치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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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네이멍구(内蒙古) 원상도(元上都) 유적지가 역사적으로 깊은 의미를 지님에도 불구하고 정작 관광객들에게는 외면 당하고 있어 골치다. ⓒ 봉황망(凤凰网)
원상도 유적지에는 넓고 황량한 초원에 반쯤 남은 궁성(宫城), 황성(皇城), 외성(外城) 이 세 성곽으로 둘러싸여 있다.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흥미를 느끼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광가이드의 해설이 필요하다는 평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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