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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서 하이난 한 바퀴” 중국 하이커우, 수상비행기 정식 도입

기사입력 2018-05-11 15:54:41 | 최종수정 2018-05-11 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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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하이난(海南) 하이커우(海口)에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수상비행기의 관광 비행코스를 정식 마련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최근 중국 하이난(海南) 하이커우(海口)에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수상비행기의 관광 비행코스를 정식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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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전 하이커우 슈잉항(秀英港) 1호 부두에서 하이커우 수상 비행기의 비행코스가 첫 운행을 시작했다. 하이커우 슈잉항에서 이륙해 하이난성 전역을 한 바퀴 둘러보는 코스다. ⓒ 봉황망(凤凰网)
9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하이커우 슈잉항(秀英港) 1호 부두에서 하이커우 수상 비행기의 비행코스가 첫 운행을 시작했다. 하이커우 슈잉항에서 이륙해 하이난성 전역을 한 바퀴 둘러보는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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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코스는 A코스와 B코스로 나뉜다. A코스는 슈잉항-완뤼위안(万绿园)-바이샤먼(白沙门)-신부다오(新埠岛)-슈잉항이며 B코스는 슈잉항-완뤼위안-바이샤먼-우위안허산림공원(五源河森林公园)-슈잉항으로 하이커우 주요 명소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 봉황망(凤凰网)
수상비행기 프로젝트는 하이난항항(海南港航)과 싱푸윈통용항공유한회사(福运通用航空有限公司)가 공동 합작해 마련했다. 올해 1월 초 하이커우에서 시범운항을 거쳐 관련 부처의 비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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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코스는 A코스와 B코스로 나뉜다. A코스는 슈잉항-완뤼위안(万绿园)-바이샤먼(白沙门)-신부다오(新埠岛)-슈잉항이며 B코스는 슈잉항-완뤼위안-바이샤먼-우위안허산림공원(五源河森林公园)-슈잉항으로 하이커우 주요 명소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소요시간은 약 20분이며 이용료는 한 사람당 1468위안이다. ⓒ 봉황망(凤凰网)
비행코스는 A코스와 B코스로 나뉜다. A코스는 슈잉항-완뤼위안(万绿园)-바이샤먼(白沙门)-신부다오(新埠岛)-슈잉항이며 B코스는 슈잉항-완뤼위안-바이샤먼-우위안허산림공원(五源河森林公园)-슈잉항으로 하이커우 주요 명소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소요시간은 약 20분이며 이용료는 한 사람당 1468위안(약 24만791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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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시간은 약 20분이며 이용료는 한 사람당 1468위안이다. ⓒ 봉황망(凤凰网)
현재 운항중인 수상 비행기는 총 4대로, 앞으로 6대를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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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시계방향) 하이커우, 완뤼위안, 바이샤먼, 우위안허산림공원 ⓒ 봉황망(凤凰网)
최근 하이난성은 비자 면제 국가 수를 기존의 26개국에서 59개국으로 확대하는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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