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마윈∙마화텅, 포브스가 뽑은 전세계 영향력 있는 CEO 10인 올라

기사입력 2018-05-11 12:06:27 | 최종수정 2018-05-11 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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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윈은 이미 CEO직에서 물러났지만 알리바바를 총지휘하는 이사장 자격을 인정받아 중국인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권선아 기자]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뽑은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The World's Most Powerful People)’ 순위 중 최고경영자(CEO) 10인에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과 마화텅 텐센트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CEO에 중국인 기업가 마윈과 마화텅을 각각 6위와 10위로 선정했다. 마윈은 이미 CEO직에서 물러났지만 알리바바를 총지휘하는 이사장 자격을 인정받아 중국인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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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화텅에 대해서 포브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위챗과 게임 산업을 통해 매출을 급상승시켰고 기업 가치를 대폭 올려놨다”고 높이 평가했다. ⓒ 봉황망(凤凰网)
마화텅에 대해서 포브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위챗과 게임 산업을 통해 매출을 급상승시켰고 기업 가치를 대폭 올려놨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번 순위에서 1위는 아마존의 설립자 겸 CEO인 제프 베이조스가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래리 페이지 CEO,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CEO가 각각 2~3위를 기록했다.

sun.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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