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안내할게요” 중국 버스고객센터에 나타난 귀요미 로봇 ‘샤오루’

기사입력 2018-05-10 14:51:56 | 최종수정 2018-05-10 14: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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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베이징(北京) 옌칭닝(延庆宁)로에 위치한 버스 고객서비스센터에 귀여운 인공지능(AI) 로봇 안내원이 등장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최근 중국 베이징(北京) 옌칭닝(延庆宁)로에 위치한 버스 고객서비스센터에 귀여운 인공지능(AI) 로봇 안내원이 등장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베이징의 제 1호 서비스 도우미 로봇이며, 이름은 샤오루(小路)다.

샤오루는 관광객에게 날씨 정보, 핸드폰 충전, 정보 알림 등 여러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펭귄같이 동글동글한 외형과 주황색 복장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전한다.

베이징 관계자는 "샤오루가 버스 이용 서비스의 품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7개 지역에 추가로 샤오루 로봇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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