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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 밟은 강동원...중국에선 누가?

기사입력 2018-05-09 10:09:44 | 최종수정 2018-05-09 11: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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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강동원이 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가운데 중국에서는 판빙빙(范冰冰), 마쓰춘(马思纯), 리위춘(李宇春), 곽부성(郭富城), 먀오먀오(苗苗), 셀리나 제이드 등이 8일 저녁(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배우 강동원이 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가운데 중국에서는 판빙빙(范冰冰), 마쓰춘(马思纯), 리위춘(李宇春), 곽부성(郭富城), 먀오먀오(苗苗), 셀리나 제이드 등이 8일 저녁(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9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이 공개한 사진 속 중국 배우들은 각자의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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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의 연인 셀리나 제이드가 레드카펫에 먼저 등장했다. 셀리나 제이드는 하얀색 드레스와 강렬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 봉황망(凤凰网)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의 연인 셀리나 제이드가 레드카펫에 먼저 등장했다. 셀리나 제이드는 하얀색 드레스와 강렬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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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주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칸 영화제에 방문한 판빙빙은 올해 영화 '355' 홍보차 이곳을 찾았다. 판빙빙은 에메랄드빛의 화려한 벨라인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어 어깨선과 목선을 드러내 독보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 봉황망(凤凰网)
지난해 주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칸 영화제에 방문한 판빙빙은 올해 영화 '355' 홍보차 이곳을 찾았다. 판빙빙은 에메랄드빛의 화려한 벨라인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어 어깨선과 목선을 드러내 독보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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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에서 열연을 펼쳤던 마쓰춘이 ‘중국 역량있는 홍보대사’의 자격으로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마쓰춘은 체크 자켓을 입고 한 쪽 어깨를 훤히 드러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봉황망(凤凰网)
이어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에서 열연을 펼쳤던 마쓰춘이 ‘중국 역량있는 홍보대사’의 자격으로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마쓰춘은 체크 자켓을 입고 한 쪽 어깨를 훤히 드러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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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부성과 먀오먀오가 영화 ‘리우웨더미미’의 홍보차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원조 조각 미남 곽부성은 완벽한 슈트핏을 자랑했고 신예배우 먀오먀오는 시스루 롱 블랙 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강탈했다. ⓒ 봉황망(凤凰网)
곽부성과 먀오먀오가 영화 ‘리우웨더미미’의 홍보차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원조 조각 미남 곽부성은 완벽한 슈트핏을 자랑했고 신예배우 먀오먀오는 시스루 롱 블랙 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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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권 톱가수 리위춘도 등장했다. 리위춘은 그녀만이 소화할 수 있는 다소 난해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 봉황망(凤凰网)
중화권 톱가수 리위춘도 등장했다. 리위춘은 그녀만이 소화할 수 있는 다소 난해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이 외 케이트 블란쳇이 심사위원장을,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레아 세이두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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