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포토] “칙칙폭폭“ 기차 타고 `건물숲` 누벼요!

기사입력 2018-05-08 10:25:45 | 최종수정 2018-05-08 10: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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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에서 아파트 건물 사이로 지나가는 관광열차가 많은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최근 중국에서 아파트 건물 사이로 지나가는 관광열차가 많은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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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차가 자연경관이 아닌 사람들이 사는 밀집 주거지역을 통과해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 봉황망(凤凰网)
8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충칭(重庆) 푸링(涪陵) 관광지구인 훙주샤오전(红酒小镇)에서 운행 중인 관광열차를 공개했다. 열차가 자연경관이 아닌 사람들이 사는 밀집 주거지역을 통과해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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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열차는 운행한 지 6년이 됐으며 매일 오전 10시, 11시, 오후 1시, 2시, 3시, 4시 정각에 운행하며 한번 운행하는 데 45분이 걸린다. 비용은 한 사람당 2위안(약 340원)이다. ⓒ 봉황망(凤凰网)
해당 열차는 운행한 지 6년이 됐으며 매일 오전 10시, 11시, 오후 1시, 2시, 3시, 4시 정각에 운행하며 한번 운행하는 데 45분이 걸린다. 비용은 한 사람당 2위안(약 34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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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칭은 '산의 도시'(山城)로 불릴 정도로 시내에 구릉과 언덕도 많고 산비탈에 가옥이 오밀조밀 들어서 있다. 이러한 지형을 보완하기 위해 건물을 가로지르는 관광열차를 운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중신망(中新网)
충칭은 '산의 도시'(山城)로 불릴 정도로 시내에 구릉과 언덕도 많고 산비탈에 가옥이 오밀조밀 들어서 있다. 이러한 지형을 보완하기 위해 건물을 가로지르는 관광열차를 운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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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차가 자연경관이 아닌 사람들이 사는 밀집 주거지역을 통과해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 중신망(中新网)
이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중국 네티즌은 "관광열차가 건물숲 사이로 지나가는 세계에서 유일한 기상천외한 도시”, "충칭에서만 가능한 일”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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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차가 자연경관이 아닌 사람들이 사는 밀집 주거지역을 통과해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 중신망(中新网)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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