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까맣나” 중국 창위안 와족 ‘모니헤이’ 축제 개최

기사입력 2018-05-04 11:50:00 | 최종수정 2018-05-04 11: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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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운남(云南)성 창위안(沧源)에서 흡사 국내 보령 머드축제를 연상케 하는 ‘모니헤이(摸你黑)’축제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최근 중국 운남(云南)성 창위안(沧源)에서 흡사 국내 보령 머드축제를 연상케 하는 ‘모니헤이(摸你黑)’축제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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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운남(云南)성 창위안(沧源)에서 흡사 국내 보령 머드축제를 연상케 하는 ‘모니헤이(摸你黑)’축제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 봉황망(凤凰网)
모니헤이 축제는 중국 소수민족인 와족(佤族)의 전통축제로 ‘냥부러우(娘布落)’라는 검은 빛깔의 약재를 얼굴에 발라 건강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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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운남(云南)성 창위안(沧源)에서 흡사 국내 보령 머드축제를 연상케 하는 ‘모니헤이(摸你黑)’축제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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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운남(云南)성 창위안(沧源)에서 흡사 국내 보령 머드축제를 연상케 하는 ‘모니헤이(摸你黑)’축제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 봉황망(凤凰网)
축제 당일 사람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이 모두 모여 서로의 얼굴을 약재로 칠해준다. 가장 검게 칠해진 사람이 축복을 제일 많이 받은 사람이라고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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