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비자선택 2018 한중 대표브랜드 award&forum 참가신청하기 더이상 이창을 열지않습니다.

“아버지가 침대를 치워서...“ 처마차양에 올라간 중국 10대

기사입력 2018-05-04 10:31:28 | 최종수정 2018-05-09 13:51:58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최근 중국에서 한 10대가 차광막 방범창 위에서 잠을 자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최근 중국에서 한 10대가 처마차양 위에서 잠을 자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구이저우성(贵州省·귀주성) 쟝커우(江口)현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이 늦잠잔다는 이유로 침대를 치우자 아들은 아버지를 피해 창문 밖 차광막 방범창 위에서 잠을 잤다. ⓒ 봉황망(凤凰网)
3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구이저우성(贵州省·귀주성) 쟝커우(江口)현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이 늦잠잔다는 이유로 침대를 치우자 아들이 아버지를 피해 창문 밖 처마차양 위에서 잠을 잤다. 저층이 아닌 5층 처마차양 위에서 사건이 벌어져 보는 이들에게 아찔함을 선사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당일 오전 9시 소방당국과 경찰은 “아이가 창문 밖에서 잔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구조 작업에 나섰다. 구조에는 고가차(사다리차) 1대와 수십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 봉황망(凤凰网)
당일 오전 9시 소방당국과 경찰은 "아이가 창문 밖에서 잔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구조 작업에 나섰다. 구조에는 고가차(사다리차) 1대와 수십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본문 첨부 이미지
▲ 경찰 관계자는 “잠에서 깬 아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이내 오히려 본인이 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며 “아버지와 함께 귀가했고 다친 곳은 없는 상태“라고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 봉황망(凤凰网)
경찰 관계자는 "잠에서 깬 아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이내 오히려 본인이 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며 "아버지와 함께 귀가했고 다친 곳은 없는 상태"라고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경찰 관계자는 “잠에서 깬 아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이내 오히려 본인이 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며 “아버지와 함께 귀가했고 다친 곳은 없는 상태“라고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 봉황망(凤凰网)
이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중국 네티즌들은 "기발한 생각이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행동이다", "그래도 위험한 행동이니깐 하지마",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z@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