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74개국 여행한 미모의 승무원, 중국 SNS서 화제

기사입력 2018-05-03 14:27:29 | 최종수정 2018-05-03 14: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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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에서 한 미모의 승무원이 지난 1년간 세계 여행을 다니면서 찍은 사진이 많은 중국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중국 온라인커뮤니티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최근 중국에서 한 미모의 승무원이 지난 1년간 세계 여행을 다니면서 찍은 사진이 많은 중국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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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미레이트 항공사 승무원 브리지타(Brigita)가 지난 1년간 74개국의 랜드마크를 여행했다. ⓒ 중국 온라인커뮤니티
중국 온라인커뮤니티에 ‘에미레이트 항공사 승무원이 여행한 국가…대박’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미레이트 항공사 승무원 브리지타(Brigita)가 지난 1년간 74개국의 랜드마크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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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미레이트 항공사 승무원 브리지타(Brigita)가 지난 1년간 74개국의 랜드마크를 여행했다. ⓒ 중국 온라인커뮤니티
그는 "지난 1년간 뉴욕,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중국 등 총 74개국을 다녔다”며 "지구상에 있는 나라 가운데 30%정도 밖에 가보지 못했다. 앞으로 갈 길이 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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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미레이트 항공사 승무원 브리지타(Brigita)가 지난 1년간 74개국의 랜드마크를 여행했다. ⓒ 중국 온라인커뮤니티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중국 네티즌들은 "오늘부터 내 꿈은 승무원”, "일하고 여행하고 일석이조네”, "좋다”, "멋있다”, "앞으로 더 많은 곳을 여행해서 보여주세요!”, "중국도 많이 와주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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