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포토] “봄비도 막을 수 없는 모란꽃축제”

기사입력 2018-04-24 10:56:00 | 최종수정 2018-04-24 12: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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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새벽부터 뤄양(洛阳)시의 대표적인 축제인 모란꽃축제를 즐기려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이른 새벽부터 뤄양(洛阳)시의 대표 축제인 모란꽃축제를 즐기려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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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란꽃축제 현장 사진 ⓒ 중신망(中新网)
지난 21일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河南省) 뤄양시 롼촨(栾川)현 지관동굴(鸡冠洞)에서 개최된 모란꽃축제를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 1천여명이 몰렸다. 올해로 36회째 맞는 모란꽃축제는 매년 4~5월 뤄양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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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란꽃축제 현장 사진 ⓒ 중신망(中新网)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올해 축제에서 주목 받는 프로그램 중 하나는 '만찬'이다. 모란꽃으로 만든 요리 뿐만 아니라 허난요리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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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란꽃축제 현장 사진 ⓒ 중신망(中新网)
봄비가 갑자기 찾아와 다소 쌀쌀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둥근 테이블에 앉아 형형색색의 우산을 쓴 채 만찬을 즐겼다. 장대처럼 쏟아지는 봄비도 축제에 대한 사람들의 열정을 꺾을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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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란꽃축제 현장 사진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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