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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스 엔, ‘무대 씹어먹는 존재감’

기사입력 2018-04-17 17:39:42 | 최종수정 2018-04-17 17: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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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빅스 멤버 엔이 3번째 정규앨범 ‘EAU DE VIXX’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펼치고 있다. / 사진=이후림 기자
[봉황망코리아 이후림 기자] 그룹 빅스(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 멤버 엔이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3번째 정규앨범 ‘EAU DE VIXX’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펼치고 있다.

‘EAU DE VIXX’는 빅스가 그동안 선보였던 어둡고 강렬한 스타일과는 다르게 가벼우면서 동시에 짙게 맴도는 향수와도 같이 대중들에게 스며들어 강력하게 퍼져 나가는 빅스만의 향을 담은 앨범이다.

빅스의 매력을 향으로 표현함과 동시에 그 매력이 짙게 퍼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낸 앨범인 만큼, 대중의 청각을 사로잡을 뿐 아니라 시각, 후각 등의 모든 감각기관을 자극하며 오래도록 지속되는 향기가 가득찬 앨범이 될 전망이다.

한편 빅스의 3번째 정규앨범 ‘EAU DE VIXX’는 금일(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amiel@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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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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