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조정석-김준현, 정찬우 돕는다...흔쾌히 나서

기사입력 2018-04-17 15:15:03 | 최종수정 2018-04-17 15: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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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영 조정석 김준현이 정찬우를 대신하여 "컬투쇼" DJ 출연을 예고했다. ⓒ SBS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개그맨 정찬우가 공황장애 진단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가운데 그를 돕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17일 개그맨 김준현이 SBS 파워FM ‘컬투쇼’의 DJ로 등장했다. 그는 최근 모든 방송에서 하차를 선언한 정찬우를 대신해 일일 DJ로 등장한 것이다.

이어 18일부터 19일까지 배우 박보영, 20일에는 조정석, 22일에는 가수 홍경민이 출연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 객원 DJ들은 모두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컬투쇼’가 위기에 처하자 기꺼이 스페셜 DJ섭외에 응했다는 후문이다.

그러자 ‘컬투쇼’ 제작진은 "정찬우가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줬다”면서 "그의 빈자리가 크지만, 든든한 김태균과 그의 동료들이 정찬우의 건강을 기원하며 빈자리를 채워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낮 2시부터 107.7MHz와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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