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늘 서울 낮 19도…’점심시간 즐거운 따뜻한 봄 날씨’

기사입력 2018-04-17 13:20:09 | 최종수정 2018-04-17 13: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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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경복궁에서 바라본 쾌청한 하늘. / 사진=이후림 기자
[봉황망코리아 이후림 기자] 금일(1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금일(17일) 서울 낮 기온이 19도로 대체로 맑은 하늘에 따뜻한 봄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다만 미세먼지농도가 높아 건강에 유의해야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20도가 되겠다.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평년과 기온이 비슷하겠으나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수 있다.

또한 밤 사이 기온이 떨어지며 중부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아침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하지만 미세먼지농도가 높을 것으로 보여 건강에 주의해야한다. 세계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오전에 호남지방 ‘나쁨’, 제주도는 ‘매우 나쁨’, 서울, 경기, 강원영서, 충청도의 미세먼지농도 ‘한때 나쁨’ 단계로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

수요일인 내일 역시 국내에서 발생한 대기오염물질이 안정된 고기압권내에서 더욱 정체하고 축적돼 미세먼지농도 ‘나쁨’ 단계를 유지하겠다.

amiel@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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