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김기식 금감원장 사표 수리

기사입력 2018-04-17 12:06:14 | 최종수정 2018-04-17 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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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뉴시스
[봉황망코리아 김연경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7일 오전 문 대통령이 사의를 표명한 김 원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지난 16일 중앙선관위원회가 후원금에 대해 위법 판단을 내린 직후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김 원장은 19대 국회의원 시절 '셀프 후원금' 처리, 피감기관의 돈으로 떠난 해외출장 적절성 문제 등으로 논란을 빚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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