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 마니아 모여라” 중국 베이징서 2018 핫스파이시 페스티벌 열려

기사입력 2018-04-16 19:30:50 | 최종수정 2018-04-16 19: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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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이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은 핫스파이시 페스티벌이 베이징에서 열렸다.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젊은이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은 '핫스파이시 페스티벌'이 베이징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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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베이징에서 발간되는 유명 영문 월간지인 ‘더 베이징어(The Beijinger)’가 버거컵, 피자컵에 이어 핫스파이시 페스티벌을 베이징 쇼핑몰 갤럭시 소호에서 개최했다.
중국 베이징에서 발간되는 유명 영문 월간지인 ‘더 베이징어(The Beijinger)’는 지난 버거컵, 피자컵에 이어 핫스파이시 페스티벌을 베이징 쇼핑몰 갤럭시 소호에서 개최했다.

핫스파이시 페스티벌은 세계 40여개의 맛있는 핫푸드와 세계 주류를 즐길 수 있는 행사다. 먹을거리 뿐만 아니라 눈을 즐겁게 하는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도 준비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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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핫스파이시 페스티벌에서 많은 관광객들의 인기를 끈 행사는 바로 ‘누가 매운 거 잘 먹나’ 코너였다. 대회는 빠른 시간 내에 가장 많은 고추를 먹는 참가자가 우승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이번 핫스파이시 페스티벌에서 많은 관광객들의 인기를 끈 행사는 바로 ‘누가 매운 거 잘 먹나’ 코너였다. 대회는 빠른 시간 내에 가장 많은 고추를 먹는 참가자가 우승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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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의 드레스코드는 ‘매운맛(핫스파이시)’로, 많은 관광객들이 고추 인형탈과 고추로 만든 비키니를 입는 등 개성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의 드레스코드는 ‘매운맛(핫스파이시)’로, 많은 관광객들이 고추 인형탈과 고추로 만든 비키니를 입는 등 개성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화려한 빨간 컬러의 의상과 액세서리로 드레스업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해 푸짐한 경품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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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의 드레스코드는 ‘매운맛(핫스파이시)’로, 많은 관광객들이 고추 인형탈과 고추로 만든 비키니를 입는 등 개성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핫스파이시 페스티벌에 참여한 방모씨는 "더 베이징어가 개최한 모든 행사를 가봤는데 이번 핫스파이시 페스티벌이 이색적이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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