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베이징국제영화제 개막...중국 유명 영화스타 대거 참여

기사입력 2018-04-16 11:37:26 | 최종수정 2018-04-16 12: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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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제8회 베이징국제영화제가 옌치후 컨벤션센터(雁栖湖国际会展中心)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15일 제8회 베이징국제영화제가 옌치후 컨벤션센터(雁栖湖国际会展中心)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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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제8회 베이징국제영화제가 옌치후 컨벤션센터(雁栖湖国际会展中心)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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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대표 여배우 모원웨이(莫文蔚) ⓒ 중신망(中新网)
15일부터 8일 간 열리는 베이징국제영화제에 참여하기 위해 홍콩대표 여배우 모원웨이(莫文蔚), 중화권 배우 위원러(余文乐·여문락), 퉁리야(佟丽娅), 레이자인(雷佳音), 왕리홍(王力宏) 등 중국 유명 영화스타들이 이날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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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권 배우 위원러(余文乐·여문락)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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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 중신망(中新网)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의 여자친구 셀리나 제이드와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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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리홍(王力宏)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 중신망(中新网)
지난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로 인해 베이징국제영화제에 한국 영화가 단 한편도 초청받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는 류승완 감독의 '군함도',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서울역', 김현석 감독의 '아이 캔 스피크' 등 7편이나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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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퉁리야(佟丽娅), 레이자인(雷佳音)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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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기(舒淇)는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여했다. ⓒ 봉황망(凤凰网)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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