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되살아나나“ 충칭 규모 2.9 지진 발생

기사입력 2018-04-16 10:02:27 | 최종수정 2018-04-16 10: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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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중국 충칭(重庆)에서 규모 2.9 지진이 일어났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15일 중국 충칭(重庆)에서 규모 2.9 지진이 일어났다.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46분(현지시간) 충칭 룽창(荣昌)구(북위 29.36도, 동경 105.43도)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8km로 측정됐다.

중국 기상당국은 이번 지진 발생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충칭 지진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중국 네티즌들은 "1년전 주자이거우(九寨沟) 지진의 악몽이 되살아났다", "최근 들어 쓰촨성(四川省)에 지진이 발생한다", "무섭다", "지진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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