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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초호화 묘지 재조명…무려 7층이나?

기사입력 2018-04-14 12:23:34 | 최종수정 2018-04-16 11: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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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위린(榆林)시 위양(榆阳)구에 위치한 초호화 묘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최근 중국 위린(榆林)시 위양(榆阳)구에 위치한 초호화 묘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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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위린(榆林)시 위양(榆阳)구에 위치한 초호화 묘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2012년 건축된 이 초호화 묘지는 지하, 지상을 합쳐서 총 7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규모는 수천㎢에 달한다. 높이 5m인 대리석 비석을 지나면 ‘완씨릉묘(万氏陵墓)’를 볼 수 있고 양쪽에는 높이 2m가 넘는 돌사자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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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위린(榆林)시 위양(榆阳)구에 위치한 초호화 묘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인근 주민은 "이 묘지는 쯔저우(子洲)현 일대에 살던 부동산 갑부 완(万)씨가 2012년 수백만 위안을 들여 만든 것”이라며 "따로 명칭이 없어서 주민들은 ‘위린제일묘(榆林第一墓)’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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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위린(榆林)시 위양(榆阳)구에 위치한 초호화 묘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묘지는 니우자량(牛家梁) 국유산림장 부근에 있다. 서남쪽으로 500m 떨어진 곳에는 제11초등학교가 있으며 동남쪽으로 1000m 떨어진 곳에는 위양구 저소득임대주택이 자리한다.

위양구 임업국 관계자는 "산림장에 초호화 묘지가 있는 줄 전혀 몰랐다”며 "산림장 안에서 함부로 나무만 베지 않으면 위법 행위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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