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IT] “5G 잡아라” 오포 3D 영상통화 기술 개발

기사입력 2018-04-14 12:04:14 | 최종수정 2018-04-14 12:05:22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오포가 최근 5G(5세대) 통신기술을 이용한 3D 고화질∙고음질 영상통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오포가 최근 5G(5세대) 통신기술을 이용한 3D 고화질∙고음질 영상통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전면 카메라를 이용한 360도 3D 영상 기술로 사용자경험(UX)이 더욱더 안정적으로 구동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오포가 최근 5G(5세대) 통신기술을 이용한 3D 고화질∙고음질 영상통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 봉황망(凤凰网)
보도에 따르면 오포뿐 아니라 적지 않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내년 안에 5G 칩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이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오포가 최근 5G(5세대) 통신기술을 이용한 3D 고화질∙고음질 영상통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 봉황망(凤凰网)
한편 오포가 최근 출시한 R15 멍징(梦境) 버전은 노치형 디자인에 증강현실(AR) 기능을 탑재, AR 게임 서비스가 가능해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