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대표단, 판다센터 방문… 중국 대표 외교관 ‘판다’

기사입력 2018-04-13 19:19:48 | 최종수정 2018-04-13 19: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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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번 오스트리아 대표단은 영부인, 제바스티안 쿠르츠 총리, 칼린 나이슬 외무장관 등으로 꾸려졌다 ⓒ 중신망(中新网)
[봉황망코리아 이미래 기자] 지난 11일 베이징(北京, 북경)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쓰촨(四川)성을 방문한 오스트리아 대표단이 판다보호연구센터를 방문했다.

중신망(中新网)에 따르면 지난 12일 알렉산더 판데어벨렌 오스트리아 대통령이 이끄는 대표단이 두장옌(都江堰)판다공원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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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지난 11일 중국 쓰촨(四川)성을 방문한 오스트리아 대표단이 판다보호연구센터를 방문했다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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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지난 11일 중국 쓰촨(四川)성을 방문한 오스트리아 대표단이 판다보호연구센터를 방문했다 ⓒ 중신망(中新网)
대표단은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쓰촨성으로 돌아온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福豹)’를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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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날 오스트리아 대표단은 두장옌판다공원 뿐만 아니라 두장옌수이리공청(都江堰水利工程)과 칭청산(青城山)를 방문했다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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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날 오스트리아 대표단은 두장옌판다공원 뿐만 아니라 두장옌수이리공청(都江堰水利工程)과 칭청산(青城山)를 방문했다 ⓒ 중신망(中新网)
이날 오스트리아 대표단은 두장옌판다공원 뿐만 아니라 두장옌수이리공청(都江堰水利工程)과 칭청산(青城山)를 방문했다. 두장옌수이리공청은 쓰촨성 청두(成都, 성도) 북서쪽에 위치한 수리시설로 약 2200여 년 전 만들어졌다.

이번 오스트리아 대표단은 영부인, 제바스티안 쿠르츠 총리, 칼린 나이슬 외무장관 등으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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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번 오스트리아 대표단은 영부인, 제바스티안 쿠르츠 총리, 칼린 나이슬 외무장관 등으로 꾸려졌다 ⓒ 중신망(中新网)
한편 지난 7일 중국을 방문한 대표단은 13일 오스트리아로 돌아간다.

alffodlekd@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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