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뛰빵빵! 국수배달 나갑니다” 중국 국수집의 자동화 주문서비스

기사입력 2018-04-13 11:17:31 | 최종수정 2018-04-13 1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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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중국 난징(南京)의 한 국수집에서 홀 서빙 대신 독특한 자동화 주문서비스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지난 11일 중국 장쑤(江苏)성 난징(南京)의 한 국수집에서 홀 서빙 대신 독특한 자동화 주문서비스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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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중국 난징(南京)의 한 국수집에서 홀 서빙 대신 독특한 자동화 주문서비스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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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중국 난징(南京)의 한 국수집에서 홀 서빙 대신 독특한 자동화 주문서비스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이 국수집은 주방과 홀 테이블을 잇는 컨베이어 벨트를 설치해 국수를 버스 모형의 카트에 올려 손님 테이블로 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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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중국 난징(南京)의 한 국수집에서 홀 서빙 대신 독특한 자동화 주문서비스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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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중국 난징(南京)의 한 국수집에서 홀 서빙 대신 독특한 자동화 주문서비스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식당 관계자는 "자동화 주문서비스 시스템의 설치 비용이 무려 10만 위안(약 1700만원) 들었지만 매출은 30%나 올랐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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