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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어른! 한국 장수 과자 10

기사입력 2018-04-13 10:59:46 | 최종수정 2018-04-13 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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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귀현상을 일으킨 ‘허니버터칩’부터 초코파이의 충격 변신 ‘바나나 초코파이’까지 한국 과자계가 열일(열심히 일)!하고 있다. 한국 스낵시장에 매년 신제품이 200개 넘게 출시되고 있지만 출시 된지 30년은 훌쩍 넘긴 ‘추억 속 바로 그 맛’ 과자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역사가 유구한, 어쩌면 나보다 너보다 먼저 태어난 한국 과자를 알아보자.

1. 연양갱 / 1945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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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양갱 / 1945년 출시
연양갱은 한국 해태에서 무려 1945년에 출시한 양갱이다. 70년 전통을 가진 연양갱은 한국인에게 ‘국민 과자’로 불린다. 지금은 단호박 맛도 출시됐다. 당 떨어질 때 먹으면 최고다.

2. 새우깡 / 1971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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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깡 / 1971년 출시
‘손이 가요 손이가~ 새우깡에 손이가요’ 모르는 사람이 없는 CM송의 주인공, 새우깡은 곧 50세가 된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팔린 새우깡 봉지만 이어붙여도 지구를 34바퀴 돌 수 있다고 한다.

3. 죠리퐁 / 1972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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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죠리퐁 / 1972년 출시
최근 라떼 등 음료로도 출시돼 관심이 쏠린 죠리퐁은 우유와 함께 먹으면 식사로도 대용할 수 있는 한국형 시리얼이다. 뻥튀기에서 착안해 개발한 죠리퐁은 스낵뿐만 아니라 제과 전체에서도 수위를 차지하는 한국인의 영원한 간식이다.

4. 사또밥 / 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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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또밥 / 1973년
모든 한국인이 어릴 때 한봉지는 분명 먹었을 사또밥도 출시된 지 40년이 지났다. 그냥 먹어도 부드럽고 고소한데 우유랑 먹으면 더욱 맛있다. 아이들이 먹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부드러움’이 포인트다.

5. 에이스 / 197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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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스 / 1974년
커피와 찰떡궁합인 에이스도 오래된 한국 국민과자다. 당시 고급 과자의 대명사였다. 믹스 커피에 찍어먹는 과자의 원조이기도 하다. 너무 달지 않는 담백한 과자다.

6. 사브레 / 197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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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브레 / 1975년
이유 있는 장수 과자 사브레는 ‘버터를 많이 사용하고 부드럽게 구운 과자’라는 뜻이다. 비스킷류로 우유 혹은 커피랑 같이 먹으면 최고의 호화를 맛볼 수 있다. 과하지 않은 단 맛이 포인트다.

7. 인디안밥 / 197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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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안밥 / 1976년
요즘엔 조금 찾기 힘들어진 인디안밥 역시 우유에 말아먹으면 꿀맛이다. 사또밥, 죠리퐁과는 다르게 얉은 과자가 바삭하게 씹힌다. 주성분은 옥수수다.

8. 롯데샌드/ 197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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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샌드/ 1977년
지금은 딸기맛, 그린티맛 등 다양하게 출시됐지만 롯데샌드의 오리지널은 파인애플이다. 오리지널이자 진리인 파인애플맛 롯데샌드는 1977년에 출시됐다.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동그란 롯데샌드는 옛날엔 네모 모양이었다고 한다.

9. 바나나킥 / 197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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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킥 / 1978년
아기들은 물론 어른도 좋아하는 바나나킥은 1978년에 태어났다. 오랜시간 한국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해온 달달한 바나나킥은 최근 초코맛, 녹차맛 바나나킥은 물론 우유로도 출시됐다.

10. 꿀꽈배기 / 197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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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꽈배기 / 1979년
‘한국 아빠들의 과자’로 인식되는 꿀꽈배기는 달달한 아카시아꿀이 발라져 있다. 꽈배기 모양의 독특한 형태로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장수과자다.

凤凰网中韩交流频道 特派员 李美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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