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서의 일정 끝낸 오스트리아 총리, 쓰촨 일정 시작

대통령과 총리, 외무장관 등 함께 방중... '최고의 대표단'

기사입력 2018-04-12 18:16:19 | 최종수정 2018-04-12 18: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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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중국을 방문한 알렉산더 판데어벨렌 오스트리아 대통령의 쓰촨성(四川省) 일정이 시작됐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이미래 기자] 중국을 방문한 알렉산더 판데어벨렌 오스트리아 대통령의 쓰촨성(四川省) 일정이 시작됐다.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11일 판데어벨린 대통령이 이끄는 대표단이 솽류국제공항(双流国际机场)을 통해 쓰촨성(四川省)에 도착했다.

판데어벨렌 대통령은 영부인, 제바스티안 쿠르츠 총리, 칼린 나이슬 외무장관 등 방중 사절단을 이끌고 지난 7일 중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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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지난 11일 판데어벨린 대통령이 이끄는 대표단이 솽류국제공항(双流国际机场)을 통해 쓰촨성(四川省)에 도착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은 "오스트리아 각 분야 1인자가 모두 중국을 방문했다”며 이번 사절단을 가리켜 ‘최고의 대표단’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대통령이 총리를 이끌고 방중한 것은 오스트리아 역사상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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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표단은 4월 7일부터 13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 봉황망(凤凰网)
대표단은 4월 7일부터 13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지난 8일 베이징(北京, 북경)에 위치한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习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을 가진 판데어벨린 대통령은 11일부터 13일은 쓰촨성을 방문한다.

쓰촨 방문 동안 판데어벨렌 대통령과 대표단은 주청두(成都, 성도)오스트리아 영사관 개관식과 오스트리아 경제무역설명회 등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alffodlekd@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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