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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바빌론 공중정원`, 내년 하반기부터 입주

기사입력 2018-04-12 10:52:24 | 최종수정 2018-04-12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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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중국 상하이(上海) 고대 바빌론 시기의 공중정원과 유사한 건축물이 내년 하반기에 오픈될 예정이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중국 상하이(上海) 고대 바빌론 시기의 공중정원과 유사한 건축물이 내년 하반기에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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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푸퉈(普陀)구 모간산(莫干山)루 쑤저우허(苏州河) 인근에 위치한 공중정원이 최근 옥상까지 완공돼 오는 내년 하반기부터 입주가 가능해질 것이다. ⓒ 봉황망(凤凰网)
12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상하이 푸퉈(普陀)구 모간산(莫干山)루 쑤저우허(苏州河) 인근에 위치한 공중정원이 최근 옥상까지 완공돼 오는 내년 하반기부터 입주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2016년 4월 착공해 오는 18일 완공 예정이었지만 이례적인 폭설 등 예기치 못한 변수가 발생해 완공 시기가 늦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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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의 공중정원 완성사진 ⓒ 봉황망(凤凰网)
해당 공중정원은 톈안햇살반도(天安阳光半岛) 프로젝트를 맡았던 영국의 유명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이 직접 설계했다. 그의 대표작은 상하이 엑스포에서 '씨앗 대성당'으로 불린 영국관과 와이탄(外滩) 금융센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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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4월 착공해 오는 18일 완공 예정이었지만 이례적인 폭설 등 예기치 못한 변수가 발생해 완공 시기가 늦어졌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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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4월 착공해 오는 18일 완공 예정이었지만 이례적인 폭설 등 예기치 못한 변수가 발생해 완공 시기가 늦어졌다. ⓒ 봉황망(凤凰网)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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