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저우 서호, 모처럼 쾌청한 날씨에 관광객 ‘우르르’

기사입력 2018-04-10 18:00:09 | 최종수정 2018-04-10 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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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명절 연휴 이튿날인 지난 6일 중국 항저우(杭州) 서호(西湖) 단교(断桥)에 발 디딜 틈도 없을 만큼 많은 인파가 몰렸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청명절 연휴 이튿날인 지난 6일 중국 항저우(杭州) 서호(西湖) 단교(断桥)에 발 디딜 틈도 없을 만큼 많은 인파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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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명절 연휴 이튿날인 지난 6일 중국 항저우(杭州) 서호(西湖) 단교(断桥)에 발 디딜 틈도 없을 만큼 많은 인파가 몰렸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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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명절 연휴 이튿날인 지난 6일 중국 항저우(杭州) 서호(西湖) 단교(断桥)에 발 디딜 틈도 없을 만큼 많은 인파가 몰렸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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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명절 연휴 이튿날인 지난 6일 중국 항저우(杭州) 서호(西湖) 단교(断桥)에 발 디딜 틈도 없을 만큼 많은 인파가 몰렸다. ⓒ 봉황망(凤凰网)
이날 쾌청하고 따뜻한 봄 날씨 덕분에 많은 관광객들이 서호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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