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좋은 스펙에 착한 가격” 중국 중저가 스마트폰 카메라 비교

기사입력 2018-04-09 17:28:58 | 최종수정 2018-04-09 17: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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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관춘온라인
[봉황망코리아 김주미 기자] 9일 중국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은 1000위안(약 16만 9,350원) 전후로 구매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중국 스마트폰 아너 7A, 레노버 S5, 샤오미 훙미5 플러스의 카메라 성능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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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관춘온라인
아너(Honor) 7A는 1300만+200만 화소 후면 듀얼 카메라와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30fps로 1080 비디오 녹화할 수 있다. 3GB RAM, 32GB 메모리를 갖추고 있다. 가격은 999위안(약 16만 9200원)이다.

레노버 S5는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4GB RAM, 64GB 메모리를 갖추고 있다. 가격은 1199위안(약 20만 3062원)이다.

샤오미 훙미5 플러스는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3GB RAM, 32GB 메모리를 갖추고 있다. 가격은 999위안(약 16만 9200원)이다.

kjm91@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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